글을 쓰고 있는 지금은 벌써 8월 10일인데 블로그를 이만큼이나 업데이트를 하지 않았다니. 바빴지만 블로그 쓸 시간은 있었던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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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5월부터 레벨 노래를 엄청 들었다. 오보이랑 어바웃러브중에 고민했는데 그래도 원픽은 어바웃러브. 니이름을 가만 불러보면 사랑한단말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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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4월은 엔시티 위시 팝팝에 진짜 미쳐있었다. 마에다 리쿠 너 정말 내가 사랑했다. . .. .. .
팝팝 앨범중에 단연 최애는 1000. 버블도 이시기쯤 시작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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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니 빼러 갔다가 내 선물사온 깜찍이 내거만 특별한거라고 따로줌 ㄴㅁㄴㅁ ㄱㅇㅇ

오코노미야끼랑 가라아게 먹었는데 그냥그랬다. 코다가 디지캠을 가지고 왔다가 여기 놓고옴. 쿨픽스.

라라랜드에서 레몬라임비터 + 보드카 마심. 사진 귀엽다 _코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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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나짱이랑 태국음식 먹으러감. 진짜 멜버른 와서 태국음식에 진짜 너무너무너무 빠졌다. 너무 오래되서 이름이 기억도 안남 ㅜ

태국음식먹고 아이스크림먹으러 감. 우붇.. 약간 타로맛 아이스크림 맛있었다. 그날 가져갔던 키티짱 가방이 너무 귀여움 미쳐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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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니 언니랑 라이프 업데이트 했던날. 진짜 오랜만에 만난 언니가 직접 만든 파우치 키링을 선물해줬다 너무너무 귀욥다,.

돈카츠집 진짜 ㄹㅇㄹㅇㄹㅇㄹㅇ 개맛있음. 진짜 미침. 진짜 대박임. 내가 찾아서 갔는데 언니도 좋아해서 너무너무 뿌듯했다. 이날 처음 입었던 후드집업이 너무너무 예뿜. i ♡ starteam

언니랑 밥먹고 술 마실때마다 오는 바. 이름은 모름. 걍 언니랑만 와서 언니만 따라와서 모름. 올때마다 여기서 일하는 사람들이 정말 직업만족도 높아보여서 인상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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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걸즈와 나잇아웃. 소이 38에 내가 우겨서 데리고 갔는데 너무 매워서 다들 별ㄹ로 못먹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역시 마지막은 라라랜드. 새로 포토부스가 생겨서 열심히 찍고옴. 너무너무 귀여운 걸즈.**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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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아트에 좀 빠져있었음 개못함. 똥손과 참을성바닥의 콜라보임. 노답. 네일아트가 왜 그렇게 비싼지 이제야 알거같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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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은언니랑 칼튼이랑 센트럴을 빨빨거리고 돌아다니던 크레이지 나이트. 이때 한 이년전에 사고 처음써본 팔로마울 바라클라바가 너무 마음에 들었음 ᴗ͈.ᴗ͈⸝⸝꒱.

예전에 언니랑 칼튼쪽 구경갔을때 봐놨었던 바에 갔다. 드디어! @한 두달만인듯? 근데 생각보다 별로였음 뭔가 분위기는 좋았는데 음식이 그냥 그랬음. 그래서 엘피바에 가려고했는데 도저히 못찾겠어서 이차로 버거를 먹으러감 _ㅎ

내가 원래부터 봐뒀던 버거집에 갔음. 분위기는 진짜 미국같음. 근데 버거맛은 쏘쏘? 엄청 심플한데 비싸다 이정도. 아 그리고 가는길에 피콜리니 먹음.

그리고 라라랜드가서 사진찍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쓰다보니까 계속 루틴이 비슷한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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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5월달에는 특히 레드벨벳에 빠져있던거같은.. 콜드블루에 사마- 라고 써준 귀여운 코다.. (보고싶다 마이아카짱,,. 그리고 처음해본 래쉬리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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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짱생일날 안다걸즈와 포차나 먹으러감. 코다랑 프레아랑 셋이서 케이키를 사러 브루네띠에 갔다. 근데 브루네띠 티라미수가 맛있다고 했는데 .. 그냥 그랬음. 귀여운 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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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나의 최애 이자카야.. 이번엔 코다짱이랑 프레아랑 메이랑 같이옴. 메이는 왜 사진이 없지. 정말 너무 귀엽다 나의 걸즈_.
다시 사진을 찾아보다가 일본에 휴가간 레이코에게 보내려고 찍은 영상을 찾음 진짜 다들 귀여움 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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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클레이브를 보러간날. 혼자 오랜만에 영화보러 갔다가 맥주도 먹고 칼튼 거리도 걷고,, 너무 좋았다. 아 나는 역시 혼자만의 시간을 내서 영화보는걸 좋아하는구나 또 느낌. 콘클라베는 뭐.. 나에게는 존오브인터레스트 레벨로 좋았다. 내용색감음악 빠지는게 없는. 욕망과 신앙이라는 가장 거리가 먼듯한 단어로 잘 짜여진 작품. + 아 그리고 칼튼에서 나의 최애바를 찾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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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 음식 남똑에 빠져버렸다. 진짜 너무너무너무 맛있어. 직접 해먹어도 식당에서 먹는 그맛이 난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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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동안 야키토리를 몇번을 먹는건지. 아이리짱이 떠나는 기념으로 맛있는거 먹으러간 나의 큐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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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허리가 심하게 다쳐서 일주일 계속 누워있었다. 진짜 실화냐.. 병원에서 찍은 사진을 올리고 싶었는데 너무 꼬질꼬질해서 도저히 안되겠다. 한 이틀간은 걷지도 못함. 그리고 일주일 후 주말에 같이 피츠로이로 브런치 먹으러 간 나의 큐티걸즈. 이날 나의 깜찍한 아카짱과 타이걸이 존나 늦음. 어이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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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유월은 나의 최애들과 비리얼을 시작한달. 그리고 바지를 두개 샀는데 둘다 너무 마음에 든다. 하나는 스타팀 하나는 버터. 추구미 사진을 모을 폴더를 하나 만들었다. i ♡ baggy je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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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다 돌아가는날 만났을때! 긴말은 쓰지 않겠다.
あなたとは また 会える 気がします : anata to wa mata aeru ki ga shimasu.
동화책에다가 편지써준 깜찍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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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가 다쳤어서 그런지 유월에는 별로 한게 없다.. 누워서 블로그 쓸걸 뭐했지.
최애들과 한 비리얼 모음으로 4월 5월 6월 모음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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