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블로그가 너무 재미없어보여서 트위터에서 느좋계정 탐방과 답사를 다녀옴. 근데 그냥 트위터를 하나 더 파기로 하고 블로그는 내 마음대로 그대로 간다.
킨 재스퍼가 요즘 최애. 산지 한 이년 됐는데 요즘 들어서 많이 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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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ZZICATO FIVE / 陽の当たる大通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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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초 사진모음

벌써 새해. 와 벌써 25년도라니.
요즘은 아침에 일찍일어나서 열심히 오후에 돌아다녔다. 특히 피츠로이. 하루가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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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납작 복숭아를 찾으러 빅토리아 마켓 탐방. 생각보다 엄ㅁ청 맛있지는 않음. 한국 물복이 더 좋더라
2.크리스마스파티데이 윰줜에게 보낸 사진 ㅎ 히스테릭글래머 목걸이 굿
3.발렌타인데이에 마주친 키티. 사고싶었지만>…
4.그냥 내가 무테쓴거랑 위노나라이더 티샤스가 귀여움. 장소는 피츠로이 비즈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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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크리스마스 파티 데이

+ [4] 위노나라이더 티샤스랑 무테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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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스타팀 모자.. 샀다 결국
6.칼튼 이탈리안 맛집 디깅 성공
7.내 사랑 레코드 카페 근데 안에 켈빈을 왜 회색으로 입었을까
8.타이 핑크 밀크 ( 그냥 딸기우유맛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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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carlton kaprica
예약없이가서 시간은 타이트했지만 그래도 일단 파스타면이 미쳤음. 피자는 노말. 근데 파스타면이 진짜 미쳤음. 엔트리 칠리새우도 굿.

+ [7] 내 사랑 skydiver 레코드 카페
멜버른 최애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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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니들스+팀버랜드+토쿠노 손민수 키티핀
10.집근처 분위기 좋은 일본식 카페 찾음
11.벌써 두꺼운 니트입는 계절 말이되나 (2월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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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이날 에리니 언니 생일기념 만남이었음 .. 언니보구싶당

+ [10] le bajo
소은언니랑 감. 과일산도가 맛있었음. 식’빵’이 진짜 맛있음. 일본인 코워커 레이코짱이 알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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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되어도 변하지 않는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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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의 변덕스러운 여름이 벌써 지나가고 있다.. 어이없음 한 삼주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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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짧은 여름이었지만 그래두 여름느낌의 사진 모음

엄청 더운날도 있었지만 그래도 대체적으로 매우 선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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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피츠로이를 걷다보면 보이는 귀여운 은하수
2.사실 이 사진의 포인트는 스타패치
3.피츠로이에서 쇼핑함 $3 키티가방 겟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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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피츠로이 쪼굼

+ [2] 소은언니랑 짧은 칼튼이랑 집앞 나들이.. 아 이날이 오전에 라바조 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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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멜번 최고의 카페 우리집 앞 카페. 사진은 ‘더티’ 커피였는데 사실 다른게 더 맛있음. 호지차라던지.. 라떼라던지..
5.스페이스 어베일러블 관련 과제 썼었는데 모자 겟또. 햇빛피하기 딱좋음. 스티치 졸귀.
6. 살면서 두번째로 츄라이해본 달팽이 요리. 굿.
7.칼하트도 도매스틱 잡지가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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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정말 블로그 좀 자주 써야지.. 그래도 이 글이 여태까지 쓴것중에 제일 마음에 드는것 같다. 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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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제일 중요한거

040225 밥보다 젤리를 더 좋아하는 그 남자가 위시로 돌아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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